더 리버사이드 호텔, 추석 맞이 가족 미식 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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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514회 작성일 25-09-16 10:13본문
서울 신사역 인근 더 리버사이드 호텔이 추석 연휴를 맞아 가족 단위 고객들을 위한 특별한 미식 축제를 마련했다. 호텔은 오는 10월 3일부터 12일까지 뷔페 레스토랑 ‘더 가든키친’, 중식당 ‘따뚱’, 철판요리 전문점 ‘카와베 테판야키’에서 ‘추석 푸드 피에스타(Food Fiesta)’를 진행하며 다채로운 혜택을 제공한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더 가든키친 뷔페다. 이곳에서는 10월 4일부터 12일까지 한우 2+ 등심 스테이크를 무제한으로 맛볼 수 있으며(주중 점심 제외), 추석 시즌을 겨냥해 마련된 17종의 스페셜 메뉴가 함께 제공된다. 또한 행사 기간 동안에는 뷔페 식사권 25매를 경품으로 증정하는 추첨 이벤트가 열리고, 응모자 전원에게 가족사진 무료 촬영권이 제공된다. 10월 8일부터 12일까지 성인 4인 이상이 방문할 경우 스파클링 와인 1병을 추가 증정해 풍성한 가족 모임을 완성할 수 있도록 했다.
중식당 따뚱에서는 같은 기간 추석 한정으로 중국 전통 디저트인 월병을 고객들에게 선보인다. 특히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고객을 배려해 7세 이하 어린이 1명에게는 무료 식사 혜택을 제공해 가족 친화적인 이미지를 강조했다.
철판요리 전문 레스토랑 카와베 테판야키는 10월 3일부터 11일까지 4인 이상 가족 방문 고객에게 호텔 수석 파티셰가 정성껏 준비한 ‘달콤한 한가위, 견과 곶감 케이크’를 선물로 증정한다. 고급스러운 철판요리와 함께 호텔만의 디저트가 어우러져 특별한 한 끼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김나리 호텔 홍보실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미식 경험과 선물을 준비했다”며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의미 있는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출처 : 글로벌경제신문(https://www.getnews.co.kr)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더 가든키친 뷔페다. 이곳에서는 10월 4일부터 12일까지 한우 2+ 등심 스테이크를 무제한으로 맛볼 수 있으며(주중 점심 제외), 추석 시즌을 겨냥해 마련된 17종의 스페셜 메뉴가 함께 제공된다. 또한 행사 기간 동안에는 뷔페 식사권 25매를 경품으로 증정하는 추첨 이벤트가 열리고, 응모자 전원에게 가족사진 무료 촬영권이 제공된다. 10월 8일부터 12일까지 성인 4인 이상이 방문할 경우 스파클링 와인 1병을 추가 증정해 풍성한 가족 모임을 완성할 수 있도록 했다.
중식당 따뚱에서는 같은 기간 추석 한정으로 중국 전통 디저트인 월병을 고객들에게 선보인다. 특히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고객을 배려해 7세 이하 어린이 1명에게는 무료 식사 혜택을 제공해 가족 친화적인 이미지를 강조했다.
철판요리 전문 레스토랑 카와베 테판야키는 10월 3일부터 11일까지 4인 이상 가족 방문 고객에게 호텔 수석 파티셰가 정성껏 준비한 ‘달콤한 한가위, 견과 곶감 케이크’를 선물로 증정한다. 고급스러운 철판요리와 함께 호텔만의 디저트가 어우러져 특별한 한 끼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김나리 호텔 홍보실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미식 경험과 선물을 준비했다”며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의미 있는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출처 : 글로벌경제신문(https://www.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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